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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노믹스
CNG 토큰의 역할과 활용처

"유동성이 곧 모든 것입니다."

디지털 자산 성공의 핵심은 높은 유동성에 있습니다. 체인저가 바로 이런 유동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을 가진 프로토콜인만큼 체인저는 앞으로 CNG 토큰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할 계획입니다.

1. 체인저 수익을 활용한 지속적인 CNG 유동성 확대

체인저 프로토콜은 On-chain 버전인 Changer와 Off-chain 버전인 Changer Pro로 구성되며, 백서 내 비즈니스 모델 페이지에서 설명한 수익모델들이 사업을 전개하며 하나씩 실현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발생할 매출에서 운영 비용을 제외한 잉여 이익을 활용해 Sushiswap에서 CNG-ETH 또는 CNG-USDT LP 토큰을 최대한 구입해 꾸준히 CNG 토큰의 유동성을 넓히는데 사용할 것입니다.
이는 크립토, 특히 DeFi 생태계에서 CNG의 환금성과 영향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게 됩니다. 또한 아래에 나오는 CNG를 담보로 하는 eToken 발행과 소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2. 외환-크립토 가격 오라클 사용료를 활용한 CNG 유동성 확대

대표적인 오라클 프로토콜인 Chainlink에서 가장 활발히 참조되는 Oracle은 크립토 가격 정보이지만 이 가격은 대부분 USD 기반 가격입니다. EUR나 GBP 등 다른 외환 기반의 크립토 가격은 제한적으로 제공됩니다. 더 고도화된 금융 서비스가 제공될 DeFi 2.0 시대에는 보다 많은 외환 가격에 기초한 크립토 가격 정보가 더 많은 블록체인에 필요해집니다.
이에 체인저는 2022년 연내 9개 외환 가격 기준의 크립토 가격 정보를 Chainlink를 통하여 Ethereum, BSC, Avalanche, Polygon, Arbitrum, Optimism, HECO Chain, Fantom, Harmony, Solana, Terra 등 주요 블록체인에 제공할 것입니다.
이로써 앞으로 다른 Contract이 이 오라클들을 참조하게 되면 우리는 정보 제공자로서 LINK 토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라클 사용료로 벌어들인 LINK 토큰은 다시 CNG 유동성 확대에 활용될 것입니다.

3. eToken 발행을 위한 담보 활용

CNG 토큰의 유동성이 충분히 많아지면 체인저는 백서에서 소개한 eToken(체인저가 발행하는 다양한 외환 가격 추종 스테이블코인)들을 발행하고 소각할 수 있는 공통의 담보 자산으로 CNG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가격이 변동하는 ETH를 담보로 가격이 불변하는 DAI를 발행하는 것과 유사하게 작동할 예정인데, USD 가치만 추종하는 DAI와는 달리 CNG를 담보로 한 eToken들은 여러 외환 가치를 추종하도록 개발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많은 양의 CNG가 eToken 발행을 위해 프로토콜에 계속 Staking되도록 해 유통량이 점진적으로 줄어들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어디서든 CNG를 받아주면 그것이 곧 통화의 힘이요, 구매력입니다. 체인저는 CNG가 전세계 모든 디지털자산 유동성을 통합하는 체인저 프로토콜의 특징을 바탕으로, 크립토 생태계에서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해 높은 영향력을 갖는 디지털 통화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4. 높은 구매력을 갖는 진짜 리워드의 시작

그렇게 전세계적으로 풍부한 유동성(=구매력)을 갖는 디지털 통화가 되면 CNG는 다시 체인저 생태계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거래에 대한 리워드로 제공돼 다른 플랫폼보다 체인저를 사용하는 것이 유저들에게 가장 득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리워드로 받은 토큰이 유동성이 없으면 쓸 곳도 없고 팔 수도 없습니다. 그런 무가치한 리워드는 유저들을 진정으로 당길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체인저는 CNG의 유동성을 높이고 이것이 다시 체인저 생태계의 활성(vital)을 높이는 동인(motivation)으로 작동해 계속 CNG의 유동성을 높이는 진정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